김해시, 창업·주택구입자금 지원

지원자격은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.

김해시는 어업을 시작하려는 도시민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‘기어피시 창업 및 주택구입자금 지원사업’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. 본 사업은 어촌에 정착하여 창업(어업, 어촌사업) 및 주택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저금리 대출을 제공함으로써 어촌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어촌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 주택구입자금은 가구당 최대 3억 원, 가구당 7,500만 원까지 연 1.5% 금리, 5년 유예, 10년 분할상환 조건의 협동대출을 통해 지원된다. 최종 대출금액은 대출심사 및 대출자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결정됩니다. 지원자는 지원 자격이 있습니다. 65세 이하(195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) : 귀국어업인 또는 비어업인으로 이주한 기간, 거주기간, 교육이수기록, 비사업기간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. 사업을 신청하려는 자는 신청 전 수협은행과의 대출상담(신용보증 포함)을 통해 신용조회를 받은 뒤 사업신청서, 계획서, 구비서류 등을 준비한 후 해당 지역 수산관련 부서를 방문해야 한다. 그들이 신청하고 싶은 곳.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서 접수를 받습니다. 김해시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낚시를 희망하는 김해시민의 성공적인 어촌마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 김현일 기자 [email protected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