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)JYP엔터테인먼트. 시가총액 3조 돌파..코스닥 8위..

국내 3대 기획사는 SM, YG, JYP였지만 최근 방탄소년단을 중심으로 한 하이브(HYBE)는 이들 3사를 합친 시가총액을 넘어설 만큼 규모가 큰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.

최근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2014년 약 1400억원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의 시가총액 3조원 돌파가 목표였으며 최근 그 꿈이 찾아왔다고 밝혔다. 진실.

이어 “앞으로 JYP엔터테인먼트가 어떻게 될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한 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앞으로도 성실과 성실, 겸손으로 회사와 저를 이끌어가겠다는 것입니다.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” 박진영 총괄 프로듀서가 트와이스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‘식스틴’이나 일본인만으로 구성된 ‘니쥬’를 선택할 때 항상 강조했던 메시지다.


(출처: 머니투데이)

박진영의 바람처럼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여전히 오르고 있다. 2014년 초 4,500원대였던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이제 9만원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. 금융투자업계도 JYP엔터테인먼트의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. 4월 1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3300원(3.88%) 오른 8만8300원에 마감했다.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중 8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.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시가총액은 3조1344억원으로 코스닥 종합 8위다.

아이돌의 세계는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연예계 주식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. JYP주식도 몇 번 사봤는데 기대하던 아이돌들의 판매실적이 좋았는데 이상하게도 컴백 직전에 올랐다가 다시 나오면 떨어지는 변동성이 큰 종목이라 안했다. 많은 재미를 보지 마십시오. 최근 아이돌계는 한국, 일본, 아시아를 넘어 미국 본토 진출에 성공하며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. 그래서 JYP를 비롯한 기획사 주가가 평준화되고 있는 것 같다.